1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세계 평화 환경을 위한 원자력 정상회의’에서 토머스 그래엄 전 무기통제 및 군축 담당 미 대통령 특보(가운데) 등 각국 원자력분야 전문가들이 정운찬 국무총리의 축사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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