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너지대책포럼(FOCCEP)과 평화적 핵 이용을 위한 비정부기구인 퍼그워시, 한국원자력학회 공동 주최로 11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0 세계원자력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운찬 국무총리가 기조연설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정책·학술 분야의 국내외 유력 인사들을 중심으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과 핵무기 비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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