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코리아(대표 한연희)는 남아공 월드컵 공식 기수로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에 입장할 ‘한국 대표 유소년 기수’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소년 기수에 최종 선발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선발된 10여 명의 기수단과 함께 오는 6월 18일 진행되는 영국 대 알제리아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 시작 전 FIFA 공식기를 들고 선수들과 경기장에 입장해,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공식기를 소개하는 역할을 한다.
회사측은 4월 2일 최종 선발된 한국 대표 유소년 기수 1인과 보호자 1인 등 2명에게 남아공 월드컵 숙박, 항공권 및 여행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은 만 10∼16세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마감은 3월 29일이며 기수로 참여하기 원하는 사연과 본인의 사진을 이메일(soccerdream@diocean.com)로 보내면 된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틱톡, 한국에 750억 베팅…크리에이터 보상 최대 6배
-
2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승부수…R&D 역대 최대
-
3
전자랜드, 멤버십 5년 연장 '초강수'…가전양판업계, '오프라인 차별화'로 위기 돌파
-
4
[ET톡]벚꽃엔딩, 리걸테크의 염원
-
5
스타벅스, 친환경 소비 확대 '개인 컵 스탬프 챌린지' 진행
-
6
“10kg 세탁기는 티셔츠 25장 가능”… 쿠팡, 복잡한 상세페이지 'AI'가 그린다
-
7
신세계백화점, '라인페이'와 대만 관광객 공략…최대 30% 적립
-
8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리딩 파티 시즌2' 개최
-
9
메가MGC커피-hy, '저당 꿀배 XO 야쿠르트' 출시
-
10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佛 대통령 만나 'AI 협력'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