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성낙양)의 초·중등 온라인학습사이트 에듀클럽(http://www.educlub.com)은 11일 학생들의 커뮤니티 공간 ‘에클잼 방송국’을 연다고 밝혔다.
에클잼 방송국은 동영상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기획 특강을 선보이는 커뮤니티 방송국으로 매달 이슈가 된 사회적 현안에 유머를 접목해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개발, 학생들의 학습 흥미와 의욕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에듀클럽의 인기강사들이 직접 출연해 학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김태진 에듀클럽 차장은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온라인 강의 단점을 보완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무궁무진한 학생들의 생각을 공유하기 위한 커뮤니티"라며 "건전한 공감대 형성으로 학생들에게 재미와 학습 의욕을 동시에 끌어 올릴 수 있는 복합적인 학습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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