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한국녹색문화재단(이사장 장명국)과 11일 강원도 횡성 녹색문화교육센터(숲체원)에서 녹색문화 확산과 녹색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PC와 녹색문화재단은 앞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할 전문인력 육성 뿐 아니라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생활속의 녹색문화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4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5
LG전자, 에스피지와 로봇 액추에이터 개발 협업한다
-
6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7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8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9
“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지자체, '무상 실무교육'으로 반도체 인력난 돌파
-
10
K-렌탈 격전지 된 말레이시아…쿠쿠 공격적 유통망 확대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