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식 터치스크린 전문업체인 넥스트윈도우(대표 알 몬로)는 기존 서울 사무소를 확대, 재편해 한국지사를 설립한다고 10일 밝혔다.
넥스트윈도우는 한국 지사를 중심으로 삼성, LG 등 국내 세트업체들이 필요로하는 터치스크린에 대한 영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사장으로 영입된 김용선 씨는 인텔 등 여러 글로벌기업에서 영업 실무를 담당해 온 배테랑이다.
알 몬로 넥스트윈도우 CEO는 “차세대 터치 PC, 모니터, 대형 디스플레이가 한국 기업들에 의해 개발될 것”이라며 “한국지사의 규모 및 역량을 강화해 한국 세트업체들과의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