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9일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에 아이티 긴급구호 지원 성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컴투스는 자사 모바일게임을 통해 게임 포인트인 ‘별’을 기증받는 ‘희망의 별을 모아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별 1개당 2원씩의 성금을 컴투스가 성금을 기부하고 여기에 임직원들의 성금을 더해 2000만원을 마련했다. 최백용 컴투스 이사(왼쪽)가 김인희 굿네이버스 부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