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는 원격진료 솔루션 ‘드림케어 플러스(Dreamcare Plus)’에 대한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
GS 인증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근거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ISO/IEC 국제표준에 의거해 2개월간의 엄격한 기능 및 성능 테스트를 통과 한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국가공인 품질인증 마크이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드림케어 플러스(Dreamcare Plus)’는 원격진료 솔루션으로 환자와 의사가 직접 대면해 행해지는 기존의 의료서비스와 달리, 네트워크를 통해 진단과 치료, 자문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비트컴퓨터 소재영 차장은 “지난해 획득한 SP(Software Process) 인증에 이어 이번에 획득한 GS인증을 통해 공공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 상반기 중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원격진료 허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이 4월 국회 제출을 앞두고 있어 국가공인 품질인증 획득의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