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는 원격진료 솔루션 ‘드림케어 플러스(Dreamcare Plus)’에 대한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
GS 인증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에 근거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ISO/IEC 국제표준에 의거해 2개월간의 엄격한 기능 및 성능 테스트를 통과 한 소프트웨어에 주어지는 국가공인 품질인증 마크이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드림케어 플러스(Dreamcare Plus)’는 원격진료 솔루션으로 환자와 의사가 직접 대면해 행해지는 기존의 의료서비스와 달리, 네트워크를 통해 진단과 치료, 자문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비트컴퓨터 소재영 차장은 “지난해 획득한 SP(Software Process) 인증에 이어 이번에 획득한 GS인증을 통해 공공시장에서 보다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 상반기 중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원격진료 허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이 4월 국회 제출을 앞두고 있어 국가공인 품질인증 획득의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SKT·업스테이지, 독자 AI 모델 1차평가 통과 …1개팀 추가 선발키로
-
2
속보독자 AI 모델 2차 평가, LG·SK텔레콤·업스테이지 진출
-
3
구글 제미나이, 이메일·사진 내용까지 읽는다…'퍼스널 인텔리전스' 공개
-
4
오픈AI, 8달러 요금제 '챗GPT 고' 출시…광고 도입 추진
-
5
배경훈 “독자 AI 모델 평가 기술·정책·윤리적 진행”
-
6
코난테크놀로지, '에이전트 RAG' 상용화…온디바이스 회의록도 연내 공개
-
7
국가AI전략위, '오픈소스·독자 AI 학습' 저작권 공정이용 추진
-
8
'LG AI연구원 컨소' 한컴, “AI 모델 확산 역할로 독자 AI 1차 평가 1위 달성 기여”
-
9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10
이스트소프트, 삼성전자와 CES서 'AI 프로모터'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