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 성적은 15타수 12안타 7 홈런이었지만 실책도 하나도 있었다.”-그룹에이트가 제작한 ‘궁’등 다수의 드라마가 해외 시장 수출에서 큰 성공을 거뒀지만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당시 판매 노선의 혼선이 생겨 해외 시장에서 실패를 맛봤다며. 송병준 그룹에이트 대표 이사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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