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산하기구인 나노기술작업반(WPN)의 정기 워크숍이 오는 22일부터 사흘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에서 열린다.
‘나노기술의 사업환경 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에너지 및 위생 산업분야의 나노기술을 상용화하는데 발생하는 문제점을 짚어보고 대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일차 오전에는 워크숍 참가자들의 KIST 관련 연구실 방문도 예정돼 있다.
WPN은 나노 기술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OECD 과학기술정책위원회 산하에 설립됐으며, 우리나라는 교과부 주도하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우리나라는 나노기술분야 연구개발 세계 7대 투자국에 걸맞은 위상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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