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리눅스 자격증을 PBT(Paper Based Test) 시험으로 딸 수 있다.
국제 공인 리눅스 자격증 LPIC(Linux Professional Institute Certification)의 총판인 이너버스(대표 이을석)는 다음달 12일부터 국내에서 월 2회 LPIC PBT 정기 시험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그간 국내에서는 PBT 보다 응시료가 30% 이상 비싼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만 응시할 수 있었다.
이너버스는 이로 인해 국내 우수 리눅스 개발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lpi-korea.org)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LPIC는 올해 1월 기준 전 세계 24만4000여명이 응시, 총 8만여명이 획득한 국제리눅스자격증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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