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사협회, 영월군과 정보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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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달 회장(오른쪽)과 박선규 영월군수가 MOU를 맺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는 올해 슬로건으로 내세운 ‘국가 IT명품화’와 관련, 국내 지방자치 단체로는 처음으로 강원도 영월군과 최근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1000여명의 국가공인 기술사로 구성된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는 이번 MOU 교환을 계기로 영월군이 추진하는 각종 정보화 사업을 지원한다. 김태달 회장(오른쪽)과 박선규 영월군수가 MOU를 맺고 있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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