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레이지:철귀’, 일본서 상용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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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이(대표 정운상)는 메카닉 슈팅액션 ‘메탈레이지:철귀’가 27일부터 일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게임하이의 일본 지사 ‘게임야로우’를 통해 지난달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해왔으며, 이번에 아이템샵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메탈레이지:철귀는 지난달 17일 공개 서비스 첫날 1만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한 이후 86% 이상의 재접속률 및 입소문 마케팅을 통한 이용자 유입으로 일본 시장에 안착했다. 또 게임야로우외에 한게임 재팬 등 3사 채널링으로 신규 이용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게임하이 윤장열 이사는 “메탈레이지:철귀의 첫 정식 해외 서비스가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게임하이의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도 탄력을 받을 수 있으것으로 생각한다”면서 “향후 본격적인 해외 매출 향상이 기대되는 것은 물론, 추가적인 서비스 지역 확대 및 차기작 수출에 큰 힘을 받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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