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티움, 설 맞춰 한과 2종 판매

산돌티움(대표 석금호ㆍ신향숙)은 지난해 한과 전문업체인 신궁전통한과(대표 김규흔)와 ‘한글 한과’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구정에 맞춰 한과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산돌티움은 ‘한과는 문화다’라는 이름으로 제품을 출시하며 한과 세계화를 위해서 음식의 맛 뿐 아니라 고유의 한글 서체 디자인을 담아 맛과 멋을 결합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들은 인터넷 쇼핑몰 티움몰(www.tiummall.com)에서 다음달 5일까지 주문할 수 있으며 8일 일괄 배송된다. 이달 31일까지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가격은 각각 10만원과 7만원 선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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