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천연기념물 생태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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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천연기념물 생태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철원 두루미 서식지 인근 논에 볍씨, 콩 등 모이를 흩뿌려주고 있다.

S-OIL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100명을 초청해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내 두루미 도래지에서 천연기념물 생태캠프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26일부터 2박3일동안 진행된 이 행사에서 참가 어린이들은 S-OIL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두루미의 문화·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철새 도래지를 탐사하고 두루미 전시관을 관람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광남 S-OIL 총무팀장은 “외롭게 방학을 보내는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에게 생태체험과 DMZ 탐방 등 흥미로운 야외활동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갖도록 천연기념물 생태캠프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유선일기자 ys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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