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미국의 반도체와 3D애니메이션, 에너지 절약램프 업체와 총 1억6000만달러 규모의 투자 MOU를 교환한다.
충남도는 이인화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박한규 천안시부시장 등과 함께 충남 투자유치사절단을 꾸려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박 6일 간의 일정으로 미국 세인트루이스와 LA를 방문한다.
이 방문에서 충남도는 평판 패널 램프를 만드는 L사 및 3D 영상 제작업체인 S사와 각각 3000만달러의 투자 MOU를 교환한다. 이어 반도체 웨이퍼 생산업체인 M사와 1억달러 상당의 MOU를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15억70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등 민선 4기 동안 총 51억2200만달러의 외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SK하이닉스, 광주 군공항 현장 전격 방문…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가속도
-
3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5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6
광주상의,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
-
7
에스피시스템스, 중국 스마트제조 시장 진출 가속도
-
8
[人사이트]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AI시대 진정한 승부처는 '물리적 인프라'…제2의 에코프로 키울것”
-
9
경과원, 전산장비 361대 기증…재활용 수익 1074만원 사랑의열매에 전달
-
10
포트홀·순찰로봇·새빛봇까지…수원시, 생활행정 AI 전환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