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차세대 비즈니스를 주도할 신기술 개발을 위해 전세계 사업가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스코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kr)는 본사 주도 하에 전세계 사업가들과 기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시스코 아이프라이즈(I-Prize)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전세계 2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던 1회 대회에 이어 두 번째다. 공모 과제는 미래의 업무환경, 커넥티드 라이프, 새로운 학습 방법,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등 4개 부문이다.
우승팀에는 25만 달러의 상금을 제공하고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향후 시스코 제품에 해당 기술을 적용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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