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보컴퓨터가 어린이용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3종, 45권과 키즈 플러스 영어 동화 36권 등 콘텐츠와 3D 터치스크린 기술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체형 PC 신제품 ‘루온 아인슈타인’을 27일 출시했다. 루온 아인슈타인 PC는 기획 단계에서 IQ·EQ 발달에 초점을 맞췄다. 연령대별 두뇌 역학 연구와 인지 발달 조사를 바탕으로 어린이 스스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삼보는 월 1만대 판매를 목표로 잡았다. 가격은 109만9000원.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