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도레이새한과 삼성코닝정밀, 사회공헌 활동

 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이헌식)의 참길 봉사팀은 26일 구미지역 저소득 장애 노인을 방문해 청소와 목욕봉사를 했다. 참길 봉사팀은 삼성코닝정밀유리 필터기술그룹 25명의 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체로 지난 2005년부터 구미시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해왔다. 이에 앞서 도레이새한(대표 이영관)도 지난 25일 구미시청을 방문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도레이새한은 매년 대한적십자봉사회의 급식 지원, 성심요양원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 도레이새한의 조중연 구미사업장장(오른쪽 2번째)과 남유진 구미시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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