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이헌식)의 참길 봉사팀은 26일 구미지역 저소득 장애 노인을 방문해 청소와 목욕봉사를 했다. 참길 봉사팀은 삼성코닝정밀유리 필터기술그룹 25명의 직원으로 이뤄진 봉사단체로 지난 2005년부터 구미시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해왔다. 이에 앞서 도레이새한(대표 이영관)도 지난 25일 구미시청을 방문 남유진 구미시장에게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도레이새한은 매년 대한적십자봉사회의 급식 지원, 성심요양원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왔다. 도레이새한의 조중연 구미사업장장(오른쪽 2번째)과 남유진 구미시장(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10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