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총장 이장무)와 웅진재단(이사장 신현웅),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는 26일 ‘서울대학교―웅진 글로벌 다문화 장학기금’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저개발국 중심으로 다양한 전공 분야 우수 학생들에게 서울대 유학 기회를 제공하고 유학생과 서울대 학생간 다문화적 국제교류를 통해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조성됐다. 장학기금은 매년 1억원 씩 5년간 총 5억원 규모로 지원되며 서울대에 교환학생으로 오는 아시아 유수 출신 대학의 학생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3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5
내년 정부 R&D 예산 40兆 돌파 여부 주목
-
6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7
과기정통부, 개인기초연구사업 2496개 과제 선정…“기본연구 복원해 연구자 성장 기회 확대”
-
8
상대 안방 노리는 파마리서치·클래시스…'토털 K에스테틱' 경쟁
-
9
제약사, 인체용보다 반려동물 신약부터 상용화
-
10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