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카드결제를 할 수 있는 ‘셀프페이’ 서비스를 개발한 솔버스(대표 서용수 www.selfpay.co.kr)가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솔버스는 27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셀프페이 대리점 모집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셀프페이 대리점에서는 결제가 휴대폰으로 이뤄지기 대문에 기존 카드 대리점과 달리 단말기 설치 및 전표 수거 등의 불편을 덜 수 있다. 솔버스 측은 “일부 배송업체 경우 무선카드조회기를 구비해야 하는데 이 경우 가격이 비싼데다가 월 1만3000원 정도의 통신금액을 지불해야 한다”며 “셀프페이 서비스는 이런 비용부담과 불편함을 없앤 획기적인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셀프페이는 비접촉식 휴대폰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으로 휴대폰에 시스템을 다운받아 카드를 등록하면 조회기(리더기) 없이도 어디에서나 결제할 수 있다. 리더 역할을 휴대폰이 함에 따라 3자에게 카드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없으며, 가상화된 번호를 사용해 휴대폰을 분실해도 개인정보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3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위약금 면제 이탈 속도, SKT 때보다 빠르다
-
8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9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
10
그리스 항공망 마비…통신 장애에 항공편 대거 취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