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전광판 전문업체 TVS글로벌(대표 한종휘 www.tvsoutdoordiaplay.com)은 배낭처럼 어깨에 메고 다닐 수 있는 휴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무게가 6㎏ 정도인 이 제품은 가로 42㎝, 세로 38.5㎝로 19인치 컴퓨터 모니터 화면 크기만 하다. 인파가 붐비는 길거리나 선거 유세장, 이벤트 행사장 등에서 한 사람이 어깨에 메고 다니거나 피켓처럼 들고 다닐 수 있다. 리튬이온전지를 장착, 30분 충전으로 최장 3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3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4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5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6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7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8
[CES 2026]노태문 사장 “올해 삼성 신제품 4억대에 AI 적용”
-
9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10
[CES 2026]LG전자, '9㎜대' 무선 월페이퍼 올레드 TV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