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가 신임 회장을 공모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이사장 정홍식)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제9대 회장의 선임을 위한 ‘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린 추천위에서 회장 초빙 공고를 확정, 내달 5일까지 서류를 접수받는다.
신임 회장 자격 요건은 정보통신에 관한 식견과 국제감각과 미래지향적 비전, 조직관리에 대한 경륜과 식견을 갖고 협회의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인사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호의 1호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
제출 서류는 지원서와 주요 업적 및 경력소개서, 당해 기관 운영전반에 관한 소견서 등이다. 해당 서류의 양식은 TTA 홈페이지(www.tta.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031)724-0020·0104·0023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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