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A가 신임 회장을 공모한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이사장 정홍식)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임기 3년의 제9대 회장의 선임을 위한 ‘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열린 추천위에서 회장 초빙 공고를 확정, 내달 5일까지 서류를 접수받는다.
신임 회장 자격 요건은 정보통신에 관한 식견과 국제감각과 미래지향적 비전, 조직관리에 대한 경륜과 식견을 갖고 협회의 경영혁신을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인사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 각호의 1호에 해당하지 않는 자다.
제출 서류는 지원서와 주요 업적 및 경력소개서, 당해 기관 운영전반에 관한 소견서 등이다. 해당 서류의 양식은 TTA 홈페이지(www.tta.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문의(031)724-0020·0104·0023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