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HHNEC와 GSMC가 합작 구축하는 12인치(300㎜) 웨이퍼 신공장에 상하이 시정부가 45억위안(약 7500억원)을 투자한다고 디지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상하이 장지안 하이테크파크에 구축되는 이 공장에는 총 145억위안이 투입되며, 중국 내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SMIC도 이 지역에서 3개의 8인치 팹을 가동중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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