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규제가 좋다.”-공무원 해봐서 잘 알지만, 일정 부분 규제도 필요하지만, 컨버젼스 시대에는 사후에 규제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며. 이석채 KT 회장.
“공유(Sharing)에 중점을 둘 것이다.”-앞으로 무선기술을 적용한 신개념의 카메라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가겠다면서. 박상진 삼성디지털이미징 사장
“올해 정전용량 방식 터치스크린 모듈업계에 ‘치킨 게임’이 시작될 수도 있다.” -터치스크린 후발 업체들이 잇따라 시장 진입을 선언하면서 정전용량 터치 모듈의 수익성이 더욱 하락할 것이라며. 이환용 디지텍시스템스 사장
“아날로그식 조직 체계로는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수 없다.”
-이상희 국립과천과학관장, 19일 과학기술 대중화와 창의력 함양을 위해 과학관의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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