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홈쇼핑 기업 ‘홈숍(HS)18’의 경영진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GS샵을 방문한다. 한국 홈쇼핑 체계와 노하우를 살펴 인도 시장에 적용하려는 게 방문 목적이다. 왼쪽부터 HS18 비쉬노이 오퍼레이팅담당, 샤마 방송·편성 임원, 아만 영업·마케팅 임원, 굴라티 재무임원, 말호트라 대표, 허태수 GS샵 대표, 임원호 GS샵 소싱사업부장, 김기호 GS샵 SO·PP사업부장, 김호성 GS샵 경영지원부문장.
허정윤기자 jyhu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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