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식산업(대표 이명성 www.korea-id.co.kr)은 안면 생체 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출입통제 시스템 ‘XL-800’을 개발했다.
복합 인증 모듈 보안시스템을 적용, 일반 안면 인식 시스템보다 보안성을 더욱 강화했다. 안면 검출 솔루션의 핵심 기술인 엔진을 순수 독자적 기술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안면인식, 지문인식, 패스워드, RFID(전자태그) 등 4가지 방식중에 사용자가 원하는 환경에 맞게 채택해 활용할 수 있다. 적외선 방식을 이용해 야간이나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사용자를 인식한다. LCD 화면을 터치 스크린 방식을 적용, 편의성을 높였다.
비접촉 방식으로 카메라에 입력된 얼굴의 특징과 이미지가 LCD 화면상에서 인증 처리돼 편리하다. 별도의 카드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고, 어린아이와 노약자의 RFID카드와 패스워드 분실로 인한 문제점을 즉시 해결할 수 있다. 사용자의 얼굴 사진이 데이터로 남아 통제 보안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터넷과 휴대폰으로도 출입자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경찰청 등 관공서와 군부대에 설치돼 호평을 얻고 있다. (02)581-3511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