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사진/전북도·현대중공업 풍력발전 MOU

 11일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사장, 김완주 전북도지사, 오병욱 현대중공업 사장(왼쪽 여덟 번째부터) 등 내외빈들이 200㎿ 규모의 육상 풍력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한 후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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