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중소 상생 IT혁신/ 사진설명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 사업은 정보화를 통한 대·중소기업의 협업 체계를 개선하는 것은 물론 IT전문가인 ‘이노베이션 멘토’ 12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노베이션 멘토’들이 사업에 투입되기전에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사업단 발대식>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 사업단이 지난 6월 정식 발족했다. 사업단은 전자, 자동차, 철강, 조선, 기계 등 5개 업종, 8개 모기업, 207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전략 수립사업을 6개월 남짓 진행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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