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단 발대식> 대·중소기업 상생 IT혁신 사업단이 지난 6월 정식 발족했다. 사업단은 전자, 자동차, 철강, 조선, 기계 등 5개 업종, 8개 모기업, 207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전략 수립사업을 6개월 남짓 진행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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