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업체 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는 정부와 민간이 공동 출자한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 육성 PEF’ 펀드로부터 136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SW기업 육성펀드는 지난해 8월 국내외 기업과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토종 SW업체의 글로벌화를 지원·육성하기 위해 420억원 규모로 설립된 것으로 인프라웨어에 처음으로 투자를 집행하게 됐다.
인프라웨어는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휴대폰에 모바일웹브라우저 등을 공급해온 임베디드 SW 전문업체로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확대로 미래 성장성을 높게 평가받고 있다.
강관희 사장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글로벌 마케팅력을 가진 국내외 기업들과 M&A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 관련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개인정보 유출' 쿠팡,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7% 급감…당기순손실로 적자 전환
-
2
정부, 구글에 고정밀지도 반출 허가 '가닥'…산업계·학계, 우려 현실화 조짐에 “개탄”
-
3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4
김범석 쿠팡Inc 의장 , 개인정보 유출 사태 첫 공식 육성 사과
-
5
“고정밀지도 반출, 국내 공간정보 생태계 무너뜨려”…공간정보 업계, '실질적 보호책' 마련 강력 촉구
-
6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7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8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9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10
롯데하이마트, 갤럭시S26 구매 최대 55만원 혜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