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탁스’ 누적 판매량 100만대 돌파

Photo Image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은 즉석카메라 ‘인스탁스’가 총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9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후지필름 인스탁스는 지갑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서 넓은 크기 필름까지 다양한 모델을 갖추고 소비자를 공략해 도입 10년째인 지난해에만 18만대 이상이 팔리는 등 출시 이래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거듭해 왔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