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김대훈)가 영상 및 상황실 구축 전문업체 CPI솔루션(대표 이강기)과 공동으로 행정안전부와 소방방재청이 추진하는 국가재난관리 통합상황실 구축 사업을 수행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재난위기종합상황실과 소방방재청 재난상황실, 소방상황실 등을 정부중앙청사 1층으로 이전·통합하고, 기존 분산된 체계의 비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으로, 향후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LG CNS는 통합상황실이 구축되면 각 상황실에서 취합하는 재난관련 정보가 통합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유기적이고 신속한 재난대응을 수행할 수 있게 돼 국가재난상황관리의 효과성이 극대화되고 범국가적인 재난관리역량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철 LG CNS 상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재난관련 통합상황실 구축인 만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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