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폰 닮은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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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현지시간) 개막한 CES2010 기간에 맞춰 삼성전자(www.sec.co.kr)가 새로운 전자책(e북) SNE-60K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파피루스(모델명 SNE-50K)의 후속모델로 기존 모델보다 화면 크기를 넓히고 무선랜과 3G 이동통신 기술을 내장한 게 특징.

자세한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장에서 써보니 전자유도식 터치스크린을 썼고 SD카드 슬롯을 달았다. 슬라이드폰과 마찬가지로 아래쪽을 밀어 내리면 4방향 키패드와 홈, 메뉴 등 설정 버튼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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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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