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엑스노트 X300` 공개

Photo Image

프리미엄 넷북이 뜬다. 1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2010 기간 중 LG전자(www.lge.co.kr)가 자사 부스에 공개한 엑스노트 X300은 프리미엄 넷북을 표방한 제품.

겉모양부터 다르다. 무게는 980g으로 1Kg이 채 안 되고 두께도 17.5mm에 불과하다. 살 빼고 몸집은 줄였지만 휴대성만 강조한 건 아니다. 사양은 더 화려해졌다. CPU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1.84GHz, 2GHz)를 썼지만 메모리는 DDR2 SDRAM 1∼2GB, 저장장치는 SSD 64GB를 얹었다...

자세히 보기▶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3365

이수환 기자 shulee@ebuzz.co.kr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