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0개국을 대상으로 러시아 전투기 ‘미그-31’ 탑승 행사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각국에서 1명씩 선발해 일주일간 러시아 탐방을 비롯, 미그-31에 직접 탑승해 성층권에서 14시간 비행체험을 하는 여행권을 제공한다. 오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응모를 받는다.
이번 행사는 인텔의 신제품 ‘인텔 코어 프로세서 패밀리’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제품 구매 고객이 아니라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15일부터 www.intel.com/apac/turboboost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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