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상품도 대기업이 나서야 분양돼…

Photo Image

2009년 IMF이후 출렁했던 경제위기는 ‘고령화시대, 정년개념 소멸, 사교육비 고속상승’이 얼마나 생계 위협적인지 실감케 하며, 기존의 재테크 방식의 전면 재점검을 요구하였다.

주택수요가 가장 많은 연령층 35~54세군, 1955~1974년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를 정점으로 주택가격 또한 2012년을 정점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동안 최고의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 받았던 아파트 가치가 위협 받는 상황과 정년이 보장되지 않고, 심지어 공기업의 민간경영화가 이루어지는 경제 회오리 속에서 대한민국 가장들은 ‘둥지’를 지킬 수 있는 가계구조로 재산리모델링에 나셨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자녀교육비나 노후생계비로 ‘고정수입원’을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해놓는 것이 좋다라고 권장한다.

이에 따라 선진국 사례처럼 단기적 자산 재테크 대신 장기를 내다보는 자산 운용과 투자상품 구성이 은퇴시장과 자본시장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며, 부동산 상품 또한 경쟁력있는 상업시설을 대기업에 임대를 주고 그들로부터 10년간 월세를 받는 부동산투자 상품이 출시되고 분양시작과 동시에 일부 매장은 마감에 이르고 있다.

부천터미널(주) ‘소풍’ 관계자는 1층부터 5층을 이랜드가 운영하는 뉴코아프리미엄아울렛, 킴스클럽에게 10년 장기임대를 주고, 대기업 임차인인 매장을 분양하니 매장이 날개 돋힌 듯 분양되고 있다는 것이다. 7천만 원대 투자 시 매장 소유권등기이전 후 바로 보증금과 익월 최저 85만원~140만원의 임대수익을 주고 있다. 가장 큰 장점은 3년간 18% 수익보장이 되며 10년간 안정적으로 대기업으로부터 직접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분양문의 1588-4937

신청접수 방법

신청금 100만원

신청계좌 : 하나은행 100-910019-82805

예금주 : 한국자산신탁회사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자료입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