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도 모바일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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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이는 항구(모바일 하버)를 개발 중인 KAIST 연구원들이 로봇팔을 이용해 컨테이너를 옮기는 작업을 시연하며 실용화 작업에 전력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정박해 있는 선박에 접근해 작업을 수행, 하역작업 지연으로 인한 낭비를 줄일 수 있어 차세대 물류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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