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개발특구 관련 기관들은 7일 오전 11시 과학기술 창조의 전당에 모여 ‘요르단 원자로 및 아랍에이레이트 원전 수출’을 자축했다. 왼쪽부터 이경수 핵융합연구센터 소장, 윤철호 원자력안전기술원장, 양명승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박찬모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장인순 대덕클럽 회장, 송인동 대전시 정무 부시장, 강계두 대덕특구지원본부 이사장, 최영상 한국전력신형원전개발센터 소장, 신성철 한국과학기술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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