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웹게임 개발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 강좌가 개설된다.
최근 일고 있는 웹게임 열풍이 외산 위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완성도 높은 국산 웹게임 탄생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개발자 포털 데브멘토(대표 이병희)는 웹 브라우저로 즐기는 게임 시장의 본격화에 따라 웹게임 개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강좌에는 김석숭 소노브이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실습 위주의 닷넷 기반 웹게임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 팀장은 닷넷으로 ‘아틀란티스’라는 웹게임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최근 소노브이의 웹게임인 ‘베르카닉스’의 개발을 주도해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강좌는 오는 28일부터 서초구에 위치한 세종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