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웹게임 개발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 강좌가 개설된다.
최근 일고 있는 웹게임 열풍이 외산 위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완성도 높은 국산 웹게임 탄생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개발자 포털 데브멘토(대표 이병희)는 웹 브라우저로 즐기는 게임 시장의 본격화에 따라 웹게임 개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4일 밝혔다.
이 강좌에는 김석숭 소노브이 팀장이 강사로 나서 실습 위주의 닷넷 기반 웹게임 개발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김 팀장은 닷넷으로 ‘아틀란티스’라는 웹게임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최근 소노브이의 웹게임인 ‘베르카닉스’의 개발을 주도해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강좌는 오는 28일부터 서초구에 위치한 세종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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