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동아(대표 성낙양)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판매하는 프라임 영한사전과 한영사전을 35% 할인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31일까지 이 애플리케이션을 35% 할인해 12.99달러(약 1만5000원)로 판매하는 신년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동아 프라임 영한ㆍ한영사전은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에서 누적 판매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배한상 두산동아 콘텐츠사업팀 팀장은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아이폰, 아이팟 사용자들이 두산동아 프라임 사전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격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이달 말 한ㆍ한영사전 콘텐츠 중 표제어 6만8000여 항목을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내달 일한ㆍ한일사전과 불한ㆍ한불사전 콘텐츠를 선보인다. 상반기에는 국어, 한자, 독일어, 중국어사전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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