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포털 네이트의 네이트커넥트 쇼핑 연동 제휴사가 2000개를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1월 국내 3대 호스팅사인 카페24, 메이크샵, 고도몰 등과 제휴를 시작한 이래 한달 반 만의 성과다.
네이트커넥트는 외부 사이트와의 제휴로 사용자와 제휴사 간의 정보 유통을 독려하고 외부 사이트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림 받거나 원하는 정보를 개인 공간에 담아 보관할 수 있다. 쇼핑 스크랩을 이용하면 사용자들은 스크랩 클릭만으로 쇼핑몰의 관심 상품을 미니홈피나 블로그 등에 담아 보관할 수 있고 스크랩한 정보를 일촌과 공유하고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이태신 SK커뮤니케이션즈 상무는 “광고·홍보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업체들이 몰려 일평균 약 120개씩 연동 신청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