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자 방통위 부위원장, 국립묘지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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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4일 오전 7시 50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다. 방통위 송도균·이병기·형태근 상임위원도 함께 국립묘지를 찾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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