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블릿PC로 또한번 돌풍
애플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조만간 애플 브랜드를 단 태블릿PC가 시중에 첫 선을 보일 전망이다. 맥PC→아이팟→아이폰→태블릿으로 이어지는 애플 주도의 혁신의 완결판이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애플의 태블릿은 음악과 동영상, 사진, 전자책(e북)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에 특화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인치의 컬러 화면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멀티미디어 기능을 극대화시킬 것으로 예측됐다. 여기에 와이파이(Wi-Fi) 무선통신 기능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콘텐츠를 손쉽게 내려받을 수 있다. 노트북PC 처럼 컴퓨팅 기능을 갖춘 것은 물론이다. PDF 등 다양한 문서 파일을 읽을 수 있고, 수기(手記) 입력도 가능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말그대로 ‘디지털 유목민’이 되는 날이 머지 않았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