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자유무역지대는 ‘자유 없는 프리존(free zone)’이다.”-병원·학교 등을 세우려는 외국인들이 영리를 얻을 수 있도록 규제를 더 완화해야 한다며.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인천이라고 하면 바로 끊는다.”-취업하겠다고 전화한 사람이 사업장이 인천이라고 하면 바로 전화를 바로 끊는 등 인천에서 좋은 인력 찾기가 매우 어렵다면서. 박상열 유앤비정보기술 사장.
“두꺼비를 왕자 가격에 사는 셈이다.”-기업 M&A 과정에서 면밀한 검토를 하지 않아 객관적인 가치보다 비싼 가격에 팔리는 기업이 많다며. 김홍국 가비아 사장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