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 이후 대·중소기업의 상생 전략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식경제부는 다음달 9일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계시장의 재편전망과 상생협력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윌리엄 바넷 스탠퍼드대 교수의 ‘경제위기 이후 세계시장의 재편 전망’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도레이 사장, 시오지 히로미 교토대 교수, 쑤닝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