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위기 이후 대·중소기업의 상생 전략을 논의하는 행사가 열린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와 지식경제부는 다음달 9일 서울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세계시장의 재편전망과 상생협력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2009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윌리엄 바넷 스탠퍼드대 교수의 ‘경제위기 이후 세계시장의 재편 전망’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준양 포스코 회장,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도레이 사장, 시오지 히로미 교토대 교수, 쑤닝 중국 인민은행 부행장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