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는 기존의 아날로그 디바이스를 디지털화 시키는 것이라는 것이 기본적인 관점이다. 디바이스 자체가 메인이 되는 시대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이제 통신과 솔루션이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LS산전은 10여년 전부터 중장기 로드맵을 갖고 보유하고 있는 디바이스를 디지털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통신과 융합된 상위의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그동안 준비해온 분야가 이제 점차 현실화되고 미래와 어느 정도 일치해 가고 있다. 결국 이런 신비지니스 영역이 블루오션이다. LS산전은 현재 시장이 열리기만 기다리고 있다.
정부가 관련 제도의 법제화 즉 규제·유인 정책 등이 하루 빨리 확립해야 한다. 국내 시장에서 기반을 닦고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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