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는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기술 상용화지원사업’의 2차 지원 대상으로 13개 기업을 선정하고 총 36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분야별로는 △에이티엔, 아이뉴정보통신, 리얼타임테크, 에세텔, 제이디에이테크놀로지 등 IT 5곳 △엔바이로코리아, 핸슨바이오텍 등 바이오 분야 2곳 △신우금형, 소암 컨설턴트 등 메카트로닉스 분야 3곳 △라이트스탠다드, 바이오니아, 인텍플러스 등 첨단 부품소재 분야 3곳 등이다.
이들 기업에게는 최대 3년간 기술개발,시험평가 등 상용화 보완 연구에 필요한 경비와 시제품, 디자인, 특허 및 인증 등 주요 사업화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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