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는 ‘선도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기술 상용화지원사업’의 2차 지원 대상으로 13개 기업을 선정하고 총 36억원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분야별로는 △에이티엔, 아이뉴정보통신, 리얼타임테크, 에세텔, 제이디에이테크놀로지 등 IT 5곳 △엔바이로코리아, 핸슨바이오텍 등 바이오 분야 2곳 △신우금형, 소암 컨설턴트 등 메카트로닉스 분야 3곳 △라이트스탠다드, 바이오니아, 인텍플러스 등 첨단 부품소재 분야 3곳 등이다.
이들 기업에게는 최대 3년간 기술개발,시험평가 등 상용화 보완 연구에 필요한 경비와 시제품, 디자인, 특허 및 인증 등 주요 사업화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