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 ‘엠피온 내비’가 한국표준협회(KSA)가 부여하는 ‘으뜸상품 인증제’ 품목으로 선정됐다.
으뜸상품 인증제는 한국표준협회가 한 분야에서 우수 제품 1개를 선정해 품질 인증 마크인 ‘으뜸이’를 부여하는 제도로, ‘엠피온 내비’는 성능·디자인·서비스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세영 사장은 “각 사업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소비자 요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한발 앞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통신기술 ‘이지온 디지털 도어록’과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3년 연속 으뜸상품 인증 품목으로 뽑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