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국민 전체가구의 90% 이상이 시청할 수 있는 방송수단을 확보해야 하는 국민관심행사로 동·하계 올림픽과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의 월드컵 본선경기를 선정하고, 이를 고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75% 이상 가구가 시청할 수 있는 방송수단을 확보해야 하는 행사로는 월드컵 축구 예선을 포함한 국가대표 출전 A매치와 야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안게임 전 경기를 선정했다.
방통위는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을 보장하고 중계방송권 확보에 따른 과도한 경쟁을 막기 위해 이 같은 안을 만들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