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한국산업단지공단과 공동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발전포럼(G밸리 발전포럼)을 발족했습니다.
산단공의 기업지원사업인 미니클러스터와 연계, G밸리업체들이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 신기술 개발 등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럼에서는 기술세미나, 기술장터, 유명인사 초청간담회는 물론 다양한 친목행사도 열립니다.
가입 희망기업은 (02)6300-6535 또는 gv@etnews.co.kr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G밸리사이트(www.gvalley.co.kr)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사 소개 - 휴넷
이번 주에는 다양한 인력개발 서비스 사업을 펼치고 있는 휴넷(공동대표 조영탁·이인숙)이 가입했습니다.
휴넷은 실용적 경영지식 서비스를 통한 기업의 행복한 성공파트너라는 목표 아래 1999년에 설립, 휴넷MBA, 성공스쿨, 상상마루 등 차별화된 인력개발 서비스를 선보이며 올해 1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그동안 경영 각 분야 전문가 집단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조화된 경영 지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직급별 다양한 스쿨형 상품과 500여개가 넘는 교육 서비스 등 지속적인 우수 교육 콘텐츠 개발에 매진해 왔다.
현재 사이트 전체 회원 수는 35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2009년 6월 휴넷 내부 통계 기준 온라인 교육 업계 톱자리를 굳히고 있다. 또 전체 회원의 71%가 구매력이 높은 30∼40대며 41%가 관리자 급 이상으로 고객의 충성도가 높다.
휴넷은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평생학습 파트너와 함께 매출 1000억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주니어 성공스쿨’을 준비하며, 기존 직장인 경영 교육을 넘어 사업 범위를 일반 가정교육 시장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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